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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/미국 생활

미국 달러 초강세 - 미국 유학생활 대처법

# 직 관 지 껄 - 직접 관찰하고 지껄이다.

 

 

미국 달러 초강세 - 미국 유학생활 대처법

 

오늘은 미국 달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. 요즘 연일 뉴스에 미국 달러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하루하루 초강세이다. 이런 기세라면 1달러당 1250원도 돌파한다 해도 전혀 이상하지 않다. 환율이 초강세일 때면 유학생활에 있어 부모님께서 보내는 생활비 및 학비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. 그렇다면 나는 열심히 공부하는 방법 말고 조금이나마 금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없을까? 필자의 IMF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조언을 하고자 한다.

 

 

 [ 튜터가 돼라 ]

 

지금 재학 중인 학교에서 TUTOR가 되어 여러분의 용돈을 스스로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. 유학생은 원래 미국 내에서 돈을 벌 수 없지만 유일하게 학교 내에서 아르바이트식의 용돈은 벌 수 있다. 필자도 IMF 당시 수학 튜터로 금액은 적지만 초강 달러 시기에 나름 달러를 벌었다. 22년 전인 1997년 당시 2주 PAY CHECK으로 150불 정도 벌었던 것 같다. 게다가 튜터를 한 기록은 여러분의 진학 또는 진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어 사실상 1석2조의 효과를 안겨준다.

 

 

[  룸메이트를 구하라 ]

 

학비를 제외하고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바로 아파트 렌트 일 것이다. 달러 초강세 시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룸메이트를 구해 같이 사는 것이다. 필자는 지금 기억해보면 학부 때는 항상 룸메이트가 있었다. 룸메이트랑 같이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젊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본다. 이 방법 가장 크게 절약할 수 있다. 

 

 

[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또는 카풀 ] 

 

미국에서 차 없는 생활은 정말이지 생각하고 싶지 않다. 개인 차를 운영한다는 것은 차값뿐만 아니라 차를 유지하는데 드는 유지비가 만만치 않다. 차가 없으면 여러분의 데일리 목 저지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힘들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아님 주변 지인들과 카풀을 고려하는 방법도 발러 초 강세 시대에 현명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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